경산시,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 발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경산시는 교육·다자녀가구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시책과 유용한 정보를 담은 '한눈에 보는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발간·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결혼·임신·출산 ▲육아·보육 ▲아동·청소년·교육 ▲다자녀가구 지원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예방접종 일정표, 임산부·영유아 의료기관, 어린이집· 도서관·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황 등 자녀양육에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도 담았다.
가이드북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새마을민원과, 시민회관, 차량등록사업소,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등에서 무료로 배부된다. 경산시 홈페이지에도 시민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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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은 "자녀 양육과 관련한 분야별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안내하여 시민 누구나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저출산에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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