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가도도 방파제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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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가거도 관문 상감바위에 부딪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신안 가거도 관문 상감바위에 부딪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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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 중인 25일 오전 신안 가거도 방파제 인근에 거친 파도가 치고 있다. 전남 신안은 오후 1시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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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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