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1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인근에서 시민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산책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지난 6월11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인근에서 시민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산책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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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23일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후부터 충청내륙, 남부내륙, 제주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며, 예상 강수량은 전날 22일부터 이날 아침까지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내륙, 제주에 30∼80㎜, 전남·경남내륙에 10∼60㎜, 강원동해안에 5∼30㎜로 예보됐다.

충청내륙, 남부내륙, 제주도에는 오후에도 5~40mm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특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제주 2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춘천 30도 △강릉 29도 △대전 30도 △대구 34도 △부산 30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제주 31도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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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관측됐다. 다만 광주와 전북은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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