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시장·김용집 시의장·장휘국 교육감 코로나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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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용섭 시장, 김용십 시의장, 장휘국 교육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지난 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김대중 민주인권평화 포럼’에서 수행비서들이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이날 확인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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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관계자는 “확진자와 직접 접촉은 없어 검사대상은 아니지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자발적 검사를 받았다”며 “수행비서들 또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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