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환자가 누적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현지시간 이란 보건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2만125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이란은 전 세계에서 10번째로 코로나19 사망자가 2만명이 넘은 나라가 됐다. 아시아·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인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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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지난 한 주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2369명이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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