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發 코로나19 전북 45·46번째 발생
17일 오전, 2명 추가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에서 서울 사랑제일교회發 코로나19 도내 45·46번째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17일 전북 보건당국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45번째 확진자 A(30대 여성·전주)씨와 교인인 46번째 확진자 B씨(60대 여성·군산)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9일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고, 지난 15일 오전 9시 30분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17일 오전 0시 3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사랑제일교회 교인으로 16일 오후 7시께 검체 검사를 실시해 17일 오전 2시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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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B씨는 현재 원광대학교 병원에 입원 치료 중에 있고, 도 보건당국은 이들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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