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3개 지역, 783명 임직원 복구 지원에 투입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NH농협은행은 집중호우 피해 농가에 대한 전사적 지원을 위해 중앙본부 전 부문 및 전국 영업본부 별로 재해복구 지원 릴레이를 실시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8월부터 실시한 복구지원은 전날 기준 전국 33개 지역, 783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침수농가 복구, 축사 재건, 비닐하우스 폐기물 처리 등 다양한 형태로 실시했으며 피해지역 별로 식료품, 건축자재 등 필요한 구호물품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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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현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올해는 역대급 폭우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농가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농협은행은 피해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8월말까지 전사적으로 릴레이 복구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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