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코로나 일촉즉발의 상황…5월보다 더 위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방역당국이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 현재 1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할 수 있다고 밝혔다.

AD

최근 지역감염이 확산하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명대를 기록한 데 이어 여름휴가와 광복절 연휴, 대규모 집회 등으로 확산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나온 언급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