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지난 8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광양시 다압면의 침수현장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태현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직원은 다압면 섬진강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어지럽혀진 폐기물을 옮기고, 토사제거와 식기류를 씻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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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현 서장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마을사람들의 큰 상실감을 100%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작은 도움이나마 피해를 입은 그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전의 활기 찬 마을의 모습이 돌아올 때까지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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