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양평 스타벅스, 확진자 다녀가 영업 중단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국내 최대 매장 규모를 자랑하는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파악돼 12일 임시 폐쇄됐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9일 이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이날 오전 방역 당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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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측은 이에 이날 오후 1시 매장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현재 매장에서는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방역 당국은 CCTV 등을 살펴보고 동선 등을 분석 중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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