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으로 밀려온 진흙더미를 유영갑 순천시의원이 치우고 있는 모습이다

방안으로 밀려온 진흙더미를 유영갑 순천시의원이 치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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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수해현장을 찾아와 이재민을 위로 한다며 기념촬영을 하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많은 국민들은 가식적이고 전시적인 행태를 비난한다.


순천시 황전면이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자 두팔을 걷어붙이고 피해복구에 앞장 선 유영갑 순천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의 사진이 SNS에 올라오면서 화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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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갑의원은 순천시 농민회 청년부장과 전농 광주·전남연맹 한우대책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순천시의회 7~8대 의원으로 현재는 순천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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