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신세계 “마지막 복날은 프리미엄 해산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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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동훈)가 대표 보양식인 전복, 민어 등 프리미엄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전복 (大2만9800원·小1만9800원), 민어는 전, 회, 탕 용으로 구분해 온 가족이 마지막 복날을 맞아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자연산 민어 한 마리를 통째로 즐길 수 있는 ‘민어통세트’를 (35만 원대) 지하1층 수산 코너에서 할인 예약 판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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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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