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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모태 창립 멤버인 배기은 전 부회장 별세

최종수정 2020.08.07 20:54 기사입력 2020.08.0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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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성장 기틀 마련
조홍제 효성그룹 창업주와 함께 동양나이론 창립 멤버

효성그룹 모태 창립 멤버인 배기은 전 부회장 별세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배기은 전 효성 그룹 부회장이 7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87세.


배 전 부회장은 효성 그룹의 모태인 동양나이론 창립 멤버로 경영에 참여한 이후 섬유뿐 아니라 화학·정보기술(IT)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효성 그룹의 성장을 이끈 인물이다.

마산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엔지니어인 배 전 부회장은 제일모직에 입사한 뒤 고(故) 만우 조홍제 효성 그룹 창업주를 따라 창업에 참여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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