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더슬림 요금제' 출시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온라인 전용 '더슬림 요금제'를 출시했다.
'더슬림 요금제'는 비대면 채널을 통해 초고속인터넷과 IPTV를 가입한 고객에게 가입 혜택으로 사은품에 상응하여 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요금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 바람에 맞춰 고객에게 사은품에 상응한 요금할인을 제공해 혜택의 범위를 확장했다.
고객이 '더슬림 요금제'로 예컨대 기가인터넷과 B tv Lite 상품의 결합 상품에 가입할 경우, 3년간 매월 1만3200원을 할인받아 총 할인액은 47만5200원에 달한다. 여기에 고객이 SK텔레콤 이동전화를 이용하고 있다면 유무선 결합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고, 제휴 신용카드 할인까지 적용받으면, 커피 한잔 값에 해당하는 월 4000원 대로 초고속인터넷과 IPTV를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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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진 SK브로드밴드 밸류디자인트라이브장은 “지난 7월 8일 이후 최근까지 ”더슬림 요금제“ 선택 고객은 직접채널 신규가입자의 30%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더슬림 요금제에 이어서 가구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하고 혁신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으로 Lovely B tv의 혁신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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