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일 경남도는 미국에서 체류하다가 입국한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창원시 거주자로 지난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을 방문하고, 지난 3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 당시에는 무증상으로 검역 과정을 통과했다.


이후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2일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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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현재도 무증상으로 기저질환이 없다고 전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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