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이라크 보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기준 하루 3천346명 늘어나 누적 12만 4천6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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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하루 확진자가 3천명이 넘은 것은 2월말 발병 이후 처음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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