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잦아들면서 수도권과 광주지역 학교의 2학기 밀집도 최소화 조치도 그 밖의 지역과 같은 수준으로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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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인원 제한이 현행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되는 것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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