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 NATIO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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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가수 제시가 30일 이효리와 함께한 뮤직비디오가 담긴 신곡 '눈누난나'(NUNU NANA)를 발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내일은 이효리와 함께 엄정화, 마마무 화사까지 더해진 그룹 '환불원정대'가 첫 회동을 가진다.


제시의 3번째 미니앨범 '누나'(NUNA)는 2017년 낸 미니 2집 '유니버스'(UN2VERSE) 이후 약 3년 만의 새 미니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눈누난나'는 제시와 이효리가 함께한 뮤직비디오라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피네이션은 지난 28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눈누난나' 뮤직비디오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제시는 양갈래 머리에 비키니와 짧은 바지를 입었고, 이효리는 붉은 크롭티와 두건으로 복고 느낌의 힙합 스타일을 뽐냈다.


여기에 내일(31일)은 이효리·엄정화·제시·마마무 화사가 '환불원정대' 처음으로 회동을 가진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31일 엄정화·이효리·제시·화사가 '환불원정대' 관련 첫 회동을 가진다"라고 밝혔다.


앞서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이효리는 엄정화·제시·화사와 함께 그룹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환불 원정대'라는 그룹명은, 네 사람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어디를 가든 물건 환불이 가능할 것 같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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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제안에 세 사람 모두 그룹 결성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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