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바캉스 쇼핑위크' 나이키 최대 70% 할인
폴로 랄프로렌·라코스테 등도
삼성물산 대전도 준비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3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여름 휴가족을 위한 ‘바캉스 쇼핑 위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동시 개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족을 위해 스포츠 브랜드부터 트래디셔널 브랜드까지 국내 인기 브랜드의 다양한 아이템을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 판매한다. 이국적인 경관과 브랜드 할인, 현장 이벤트를 앞세워 아울렛에서 이른바 ‘쇼캉스(쇼핑+바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우선 오는 2일까지 나이키가 시즌오프 행사를 열고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70% 할인하고, 아디다스도 7만원 이상 구매시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할인한다. 아디다스 행사는 시흥점은 제외다. 언더아머는 9일까지 2019년 여름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하고, 푸마는 2상품 이상 구매 시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한다. 1일부터 데상트도 2019년 여름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60%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2019년 여름 샌들 상품을 균일가 판매한다.
가족용 트래디셔널 브랜드들의 시즌오프 행사도 열린다. 폴로 랄프로렌이 2019년 여름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70% 할인하고, 라코스테가 2019년 여름 상품을 아울렛 가격에서 각 20~30% 추가할인한다. 타미힐피거도 2019년 여름 시즌오프를 통해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할인을 진행한다.
점포별 할인행사도 이어진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삼성물산 브랜드 대전을 개최하고 비이커, 띠어리, 르베이지 등을 6일까지 특설행사장에서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홈캉스를 위한 템퍼, 디럭스, 까사미아, 자주 등 리빙 브랜드 할인이 펼쳐진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코스메틱컴퍼니스토어가 조말론 바디케어, 아베다 수분샴푸·컨디셔너를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캘빈클라인 진, 블루독, 밍크뮤, 알로봇 등도 할인 판매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이자벨마랑, 이세이미야케, 플리츠플리츠, 라움이 최대 50% 할인하고, 비이커와 띠어리, 띠어리 맨도 최대 6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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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매장 곳곳에 손 소독제를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방제,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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