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송 강서구청장이 더뉴컨벤션웨딩홀에서 제8대 후반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더뉴컨벤션웨딩홀에서 제8대 후반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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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28일 오전 11시 강서구 소재 더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번 회의는 제8대 후반기 의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을 선출하는 자리로 이의걸 강서구의회 의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축사를 맡은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제8대 후반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출범 후 열린 첫 회의에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발전과 지방자치제 실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수레의 양바퀴가 균형을 이루어야 잘 굴러가듯이 집행부와 의회는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며 “진정한 자치분권을 통해 지방자치가 발전할 수 있도록 각 구의회 의장님들께서 역량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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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서울특별시 22개 자치구 구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중구 조영훈 의장이 제8대 후반기 의장협의회장으로 추대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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