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센트럴자이아파트 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28일 김천센트럴자이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권영우)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김천센트럴자이아파트는 지난 5월 입주민을 대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의 설치에 따른 과반수이상 동의를 얻어 국공립어린이집의 설치를 신청, 지난 13일 최종 확정됐다. 김천센트럴자이 어린이집은 연면적 345㎡의 규모로 리모델링됐다. 하반기 리모델링공사와 원아모집 후 2021년 3월 개원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2019년 민간어린이집 1개소를 장기임차방식으로 국공립으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는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김천센트럴자이) 1개소를 선정하는 등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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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의 확충으로 주민들이 만족하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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