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코로나19 극복위해 임직원 헌혈 캠페인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SK네트웍스는 렌탈 사업 자회사 SK매직과 함께 지난 27일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구성원 1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9일에는 자회사 SK렌터카 임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헌혈 캠페인 참여한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8,720 전일대비 820 등락률 +10.38% 거래량 70,864,974 전일가 7,9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334억원…전년비 102% 증가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의 한 구성원은 "어려운 시기,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회사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이웃 돕기 캠페인에 적극 함께해 작게나마 이웃 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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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K네트웍스는 지난 3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국군의료지원단에 2억원 규모의 위문품을 지원했으며, 67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은 4월에는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가구와 자원봉사자 등에게 3억원 상당의 가정용 간편식 및 라면 세트를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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