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치즈솔솔토스트' 등 ‘흔한남매 빵’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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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롯데제과가 ‘초통령’이라고 불리는 ‘흔한남매’ 캐릭터를 활용해 4종의 빵 제품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4종은 ‘치즈솔솔토스트’, ‘초코엔초코크림’, ‘바나나카스텔라’, ‘꿀떡꿀떡브레드’ 등이다. 치즈솔솔토스트는 달콤하게 만들어진 직사각형의 토스트에 치즈가 뿌려져 있어 달콤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좋다. 초코엔초코크림은 초콜릿 맛의 소보로 위에 초코칩이 알알이 박혀 있고, 빵 사이에 초콜릿 크림이 들어있는 진한 초콜릿 빵이다. 바나나카스텔라는 바나나 농축 분말을 사용, 카스텔라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바나나 맛을 즐길 수 있다. 꿀떡꿀떡브레드는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꿀이 들어간 찰떡이 들어 있다.

흔한남매 빵에는 흔한남매의 ‘에이미’와 ‘으뜸이’의 캐릭터 스티커가 제품마다 하나씩 들어있으며, 스티커의 종류는 총 30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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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제과는 올들어 흔한남매를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 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풍선껌 ‘왓따’ 에 흔한남매를 적용해 ‘왓따 판박이 흔한남매 사과맛’을 출시, 6월까지 약 200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3월에는 ‘흔한남매 과자 선물 세트’를 온라인몰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6000세트를 선보였는데, 판매 1주일 만에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롯데제과는 2차 한정판 ‘흔한남매 과자 선물 세트’를 다음달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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