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미래통합당 태영호 의원은 2000년 이후 우리 정부가 북한에 제공한 차관이 1조1천억원이 넘는다며 정부가 북한에 상환을 공식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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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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