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중소기업 화상 수출상담회…판로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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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한국전력 한국전력 close 증권정보 015760 KOSPI 현재가 39,6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70% 거래량 4,631,320 전일가 40,7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전력, 쉽지 않은 상황...목표주가 25%↓" '중동 휴전' 호재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화상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지난 13∼17일 5일간 열린 상담회엔 협력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베트남과 태국의 유망 바이어 59명과 일대일 수출상담을 했다.

이를 통해 126건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총 상담금액은 8400만달러(약 1000억원)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한전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중기중앙회 및 전력 기자재 중소기업 조합 대표자와의 3차 실무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선 한전 해외사업 추진 시 중소기업 동반 진출 확대, 비대면 시대 수출지원 방안, 2020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0) 온라인 개최 등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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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관계자는 "온라인 수출상품관, 에너지 기술마켓 등 비대면 시대의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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