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가 하반기에는 2분기보다 자동차 제품 수요가 1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포스코는 2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자동차 강판 가격에 대해 상반기와 같은 수준"이라며 "자동차 관련 제품 수요가 4분기부터 재개되면서 회복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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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동차 관련 제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1분기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자동차 강판 등의 제품은 기저 효과로 제품 가격이 상반기와 동일해도 가격 상승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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