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지난달 2일 서울 명동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향하고 있다./사진=문호남 기자 munonam@

비가 내린 지난달 2일 서울 명동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향하고 있다./사진=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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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월요일인 20일에는 서쪽 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내린다. 전국으로 확대된 비는 늦은 오후부터 대부분 그친다.


기상청은 전국이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같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19일 밝혔다.

또,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다음날인 21일까지 10~50㎜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이날 오전 3시부터 9시 사이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충남북부 서해안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서해5도 50~100mm, 경기 북부·강원영서 북부 150mm이상, 경기 남부·강원영서 남부·충남북부 30~80mm, 강원영동·충남 남부·충북 남부·제주도 10~50mm다.


이날 최저기온은 22~26도로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제주 27도로 예측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대전 27도 △대구 29도 △부산 26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제주 29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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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관측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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