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0시 현재 완치자는 1289명

7월1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옥산서원 인근 나무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인 호랑지빠귀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7월1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옥산서원 인근 나무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인 호랑지빠귀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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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에서 10일 연속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351명이다. 완치자는 전날 1명이 퇴원해 1289명으로 늘었다. 현재 4명의 확진 환자가 안동의료원(2명)과 다른 지역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지역 사망자는 58명 그대로다.

경북에서 마지막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6일 해외 입국자이며, 지역사회 전파를 통한 감염자는 지난 5일 이후 잠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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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확진자의 발생 원인은 신천지교회 473명, 청도 대남병원 116명, 봉화 푸른요양원 68명, 경산 서요양병원 65명, 예천 지역감염 41명, 해외 성지순례 29명, 칠곡 밀알장애인시설 25명, 해외 유입 35명 등이다. 나머지 499명의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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