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KJ카드, 하반기 무이자 할부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12월 31일까지 KJ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6대 생활 밀착형 업종인 대형마트, 안경, 온라인쇼핑몰, 여행, 자동차 보험사, 자동차 정비 업종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동물병원 포함), 백화점 업종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5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전, 가구 업종에서는 2~3개월 결제 시 할부 수수료 전액이 면제되고, 4~18개월 결제 시에는 할부 이용 기간에 따라 1~4회차 할부 수수료는 고객이 부담하고, 나머지 회차는 은행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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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이지만 고객님들의 가정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무이자 할부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고객님의 현명한 소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이벤트 및 상품 출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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