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9일 전 세계 재외공관 화상회의…코로나19 대응 논의

최종수정 2020.07.08 17:12 기사입력 2020.07.08 17:12

댓글쓰기

UAE 외교장관 방한, 코로나19 확산 이후 외교장관으로는 처음

9일 전 세계 재외공관 화상회의…코로나19 대응 논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전 세계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하는 화상회의가 처음으로 열린다.


8일 외교부에 따르면 9일 오전 오후 9시 140~150곳의 재외공관을 화상으로 연결한 회의가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도 발언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대해 평가하고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간 외교부는 강경화 장관 등이 주재하는 지역별 화상 공관장회의를 20여차례 진행해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해왔다.


아울러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외교장관이 9일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국가 외교장관이 코로나19 위기 이후 방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