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초교 학부모와 도시락 간담회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등교수업 등 학부모 의견수렴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6일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도시락을 먹으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6일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도시락을 먹으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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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6일 오전 11시 30분 시 교육청 별관 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10명과 도시락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한 학부모는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정 등 학교급별 다양한 계층의 학부모들이었다.

김 교육감과 학부모들은 현재 ‘핫이슈’인 온라인수업과 등교수업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과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김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와 교육청을 믿고 아이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기를 학생의 학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새로운 공부방법, 새로운 학교 방역체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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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유치원과 중·고 학부모와 3차례 더 도시락 간담회를 열어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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