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장어칸 2단 도시락

해비치호텔 '수운',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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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비대면(언택트)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고급 한식당 ‘수운’도 2일 테이크아웃 전용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을 출시했다.


호텔 출신 셰프가 정성스레 준비한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은 떡갈비, 숯불 닭갈비, 단호박, 꽈리고추 등이 포함된 육류 칸과 자연산 바다 장어구이가 들어가는 장어 칸의 2단 도시락으로 준비된다. 또한 전복초 잡채와 각종 계절 반찬, 밥, 국 등이 포함되어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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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위해서는 24시간 전에 예약해야 하며, 10개 이상 단체 예약 시에는 3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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