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승강장에서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들이 승강장 안전문 및 고정 광고판 교체 시연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비상상황에서 승객의 탈출이 어려웠던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고정문과 그 위에 설치된 고정 광고판을 철거하고, 상시 개폐가 가능한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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