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2일 부산역 광장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역을 찾는 시민들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부산식약청의 청렴 의지를 알리고 범시민적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부산식약청 청렴 지킴이는 '다 함께, 더 맑게 우리가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청탁 금지 및 공익신고 관련 홍보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에 대한 홍보와 함께 마스크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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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가 퍼질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를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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