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저축銀, 금융플랫폼 뱅뱅뱅 앱 출시…매일 777명 선착순 연 7% 적금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상상인저축은행이 디지털금융 플랫폼 ‘뱅뱅뱅’을 출시한다.
뱅뱅뱅 애플리케이션(앱)은 상상인저축은행이 처음 선보이는 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 ‘뱅크뱅크뱅크’의 앞자리를 따와 고객이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쉽도록 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앱을 이용하면 비대면 실명 확인을 통해 365일 24시간 365일 입출금자유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화연결 없는 자동대출, 계좌 및 대출관리, 즉시이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송금 수수료도 무료다.
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 앱 출시를 기념해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뱅뱅뱅 777 정기적금’을 함께 선보인다.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777명 선착순 가입 가능하다. 이 상품 월 납입 한도는 최대 20만원이고,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다. 신규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우대금리 조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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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뱅뱅뱅 앱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서민금융으로서 더 나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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