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7월말까지 주민참여예산학교 온라인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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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주민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시민의 역량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던 예산학교를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26일~7월 말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전용 사이트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교육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온라인 교육은 ▲주민 참여 예산제에 대한 기본교육인 공통과정 ▲참여예산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 ▲지방재정을 중심내용으로 한 시민 대상 교육 ▲공무원 대상으로 한 제도교육 등 총 4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온라인 예산학교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시 사이버 평생학습에 회원가입 후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특히 온라인 예산학교 개최는 경남도 지자체 중 창원시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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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온라인 교육이 주민참여예산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두고 이해할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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