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기준금리 7.0%로 인하…코로나19 이후 6.25%P ↓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파키스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금리를 또 인하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은 파키스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8.0%에서 7.0%로 1.0%포인트 인하했다고 보도했다.
1월에만 해도 13.25% 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하던 파키스탄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3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6.25%포인트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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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중앙은행은 국내 경기둔화가 지속되고, 경기하방 리스크도 커지고 있어 기준금리를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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