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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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9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609 전일가 44,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가 '빅마마 이혜정' 채널을 공개하고 유명인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해 공동 제작하는 빅마마 이혜정 채널은 '행복'을 콘셉트로 ▲간편 레시피 ▲브이로그(V-log) ▲유튜브 도전기 등 매번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아 티비는 지난 1월부터 연예인 등 유명인을 유튜브 창작자로서 성장시키고 디지털 콘텐츠 지적재산권(IP) 확보를 위해 유튜브 채널 운영 지원과 콘텐츠 공동 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6개인 유명인의 유튜브 채널 운영 지원과 콘텐츠 공동 제작 채널을 올해 말까지 1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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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준 CJ ENM 다이아 티비 크리에이터 사업팀장은 "유명인들이 미처 공개하지 못한 매력을 발산하거나 팬들과의 양방향 소통 확대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중"이라며 "다이아 티비는 채널 론칭을 포함해 콘텐츠 공동 제작 등에서 파트너로서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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