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버디 aim W10 "거리측정기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재팬 GPS 골프거리측정기 부문 베스트셀러 1위."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aim W10(사진)'이 폭발적인 인기다. 까다로운 일본 골프시장에서 역대급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다. "가성비를 뛰어넘는 골프워치의 프리미엄 기능을 모두 갖췄다"는 자랑이다. 한 번 충전으로 골프모드에서 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장착해 45홀 연속 라운드가 가능하다. IPX7(국제 공인 방수 인증)을 획득해 1m 수심에서 30분 간 견딜 수 있는 방수 성능까지 갖췄다.
야외 시인성이 탁월한 특수 풀컬러 터치스크린 LCD를 통해 선명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간단한 터치 두 번으로 골프장을 바로 인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듀얼 위성 신호 수신 시스템으로 끊김 없이 정확한 거리 정보를 알려 준다. 골퍼의 위치에 따라 자동으로 홀 뷰가 확대되는 '스마트 홀 뷰' 기능을 활용하면 티잉그라운드부터 그린으로 이어지는 전체 홀 전경이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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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벙커와 해저드를 안내하는 동시에 골프존의 그린맵을 그대로 배치해 쉽게 그린을 공략할 수 있다. 산악지형이 많은 국내 골프장에서는 그린의 직선 거리 및 지형의 고저차를 보정한 거리정보를 제공한다. 워치페이스 8종, 패션 스트랩 2종이 무료다. 무게는 35g으로 가볍다. 전 세계 170여개국 4만여개 코스가 탑재됐다. 매주 무료 코스 업데이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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