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지난 2일 서울 명동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향하고 있다.사진=문호남 기자 munonam@

비가 내린 지난 2일 서울 명동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향하고 있다.사진=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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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목요일인 25일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차차 그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부지방은 아침에, 제주는 낮에 비가 그치겠다. 중부지방에는 비가 밤까지 이어지겠다.

이날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북부, 남해안, 제주도 30~80mm △중부지방(강원북부 제외),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서해5도 5~30mm 등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제주 23도 △울릉도·독도 2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6도 △대구 31도 △부산 26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4도로 예상된다.


이날은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전망이다. 전국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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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비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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