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지난 23일 신안군 보건소 1004회의 실에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신안군은 지난 23일 신안군 보건소 1004회의 실에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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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기운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며, 지난 23일 신안군 보건소 1004회의 실에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신안군 읍·면 협의회장 및 방범 대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전형배 단장 외 8명이 참석해 ‘1388 청소년지원단’의 거리 홍보인 아웃리치 및 연간 활동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소외된 청소년에게 상담 및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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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관계자는 “1388 청소년지원단 활동을 통해 신안군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기운 기자 rldns063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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