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SK바이오팜 상장 대표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323.02대 1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반 청약 증거금은 약 30조 9900억원으로 집계됐다.


SK바이오팜은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지난 17~18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1076개 기관이 참여해 835.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IPO 과정에서 SK바이오팜만의 핵심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투자자의 신뢰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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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혁신신약 연구 개발 및 상업화 등 성장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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