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용산119안전센터’ 개청…신속한 소방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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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지구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더욱 신속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광주 동부소방서는 23일 ‘용산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최상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다짐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용산119안전센터 신축 공사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진행됐으며 지상 3층 연면적 860㎡ 규모다.

용산119안전센터 개청으로 신속한 소방 출동로 확보와 현장 출동대원들의 환경 개선이 이뤄져 양질의 소방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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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규 서장은 “용산119안전센터는 앞으로 동구지역 환경 변화에 발맞춰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첨병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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