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간호학과 관계자들이 '2020년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경남대학교 간호학과 관계자들이 '2020년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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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0년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은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 및 실기교육 강화를 통해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의료 질을 제고하기 위한 재정지원 사업으로, 사업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경남대 간호학과는 시뮬레이션 교육과정 보유와 운영 여부, 사업 추진 의지, 사업 운영계획의 타당성·구체성 평가부문에서 1차 서면심사 고득점 기관으로 선정, 2차 대면심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교육형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간호학과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시뮬레이션 센터 확충 ▲실기 교육 장비 구입비 ▲시뮬레이션 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 등을 지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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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간호학과 관계자는 "이번 보건부의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기존의 시뮬레이션 센터를 확충하는 한편 교내 교수의 시뮬레이션 교육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등 미래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글로벌 간호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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