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가 원구성을 둘러싸고 지난한 대치를 이어가면서 일하는 국회를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22일 국회 본청에 걸린 21대 국회 개원 축하 현수막 앞에 시원한 분순대 물줄기가 떨어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