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0.06.22 15:19
수정2020.06.22 15:19
21대 국회가 원구성을 둘러싸고 지난한 대치를 이어가면서 일하는 국회를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22일 국회 본청에 걸린 21대 국회 개원 축하 현수막 앞에 시원한 분순대 물줄기가 떨어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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