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린이집 9개소 56대 에어컨 지원

임실군, “영·유아 여름을 시원하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군수 심민)이 무더운 여름과 폭염으로부터 영·유아들의 건강을 돕기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섰다.


19일 군에 따르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체 어린이집 9개소에 군 자체예산으로 ‘냉방장치 에어컨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폭염이 예상되고 최근 더욱 빨라진 여름철 더위에 대비, 영·유아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해 군은 일찌감치 사업을 시작, 4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 총 56대의 에어컨을 설치·완료했다.


특히 영·유아가 있는 교실에는 ′무풍 에어컨′ 위주로 지원해 어린이에게 자극이 덜 가도록 세심한 배려도 빼놓지 않았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을 위한 임실군 여성청소년과와 어린이집 원장이 상호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사항이다.

AD

심민 임실 군수는 “어린이집의 영·유아를 위한 보육환경뿐 만 아니라 건강한 자녀 양육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