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생활 속 거리두기’로 산을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고 ‘혼산·혼캠핑(혼자하는 산행·캠핑)’도 인기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는 여름철은 특유의 온습도 기상 조건에 맞는 아이템이 필요한 시즌이다. 특히 건강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가볍고 시원함이 오래 유지되고 온열질환이나 탈진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에 빠진 밀레니얼, 2030 여성들이라면 네파의 레깅스룩을 추천한다. 어두운 컬러의 레깅스와 얇은 티셔츠, 그날의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팝한 컬러의 바람막이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세라 레깅스는 신축성이 좋은 양면 원단을 사용해 활동 시 편안하다. 얇은 재질이지만 양면 조직 원단을 사용해 비침을 방지했고, 신경쓰일 수 있는 뱃살을 감춰주기 위해 허리를 감싸주는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10부 기장으로 나뭇가지 등 다리에 스쳐 상처가 날 수 있는 등산 시 입기에 제격이다.


함께 매칭한 프리모션 자켓은 모션수트라는 명칭답게 움직일 시 근육과 세포의 움직임에 집중해 바른 자세와 올바른 핏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라 움직임이 많은 등산 중에도 불편함이 없다. 또한 앞판 가슴 부위에는 메쉬 원단을 적용해 운동 시 발생하는 열 배출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옆 부분은 착용 시 몸을 서포트 해줌과 동시에 보다 슬림하게 입을 수 있다. 트렌디한 오프 화이트부터 코랄, 페일 바이올렛 등 다양한 컬러로 스타일링에 맞춰 선택이 용이하다.

'혼산·혼캠핑족 취향 저격' 냉감 아이템
AD
원본보기 아이콘


혼산·혼캠핑을 즐길 때 쾌적하고 가벼운 산행을 위해서는 냉감 기능이 있는 티셔츠는 필수다. 트렉스타 ‘눈꽃 티셔츠’는 3D 알루미늄 도트공법을 신체 중 가장 열이 많이 발생하는 등과 목 부분에 적용해 눈꽃이 내려 앉은 듯 두 배 더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피부에 닿는 접촉면에 쿨링효과를 통해 체내에서 발생하는 열과 땀을 빠르게 방출해 체온을 낮춰줘 청량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눈꽃 티셔츠시리즈는 특수 세라믹 입자가 혼합된 소재를 사용해 자외선 및 열선을 차단하는 냉감 기술력을 통해 착용 내내 쿨링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베이직 핏에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멋을 더했으며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데일리 티셔츠로도 활용도가 높다. 집업 스타일로 지퍼를 여닫을 수 있어 체온 조절에 탁월하며 아우터 안에 가볍게 착용하기에도 좋다.


트렉스타 ‘아이스펀치’ 팬츠는 쿨링 기능과 함께 미세한 통로를 이용한 빠른 수분 흡수와 탁월한 건조기능이 있어 청량감과 쿨링감을 극대화해 옷이 달라붙어 끈적이는 느낌을 감소시켜 주고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자외선(UV)차단 기능이 있어 아웃도어 활동 시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촉감으로 편안한 피팅감을 선사해 불쾌지수가 높은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선보인 ‘아이스 기어’ 티셔츠 2종은 접촉 냉감 소재에 시원한 시각적 효과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입는 순간 옷감에 닿는 피부의 온도를 순식간에 낮춰 시원함과 동시에 쾌적함을 제공해 주고, 원사 자체에 냉감 기능을 적용해 수백 번 이상의 세탁에도 시원함이 지속된다.


대표 제품인 ‘네스티셔츠’는 접촉 냉감 소재에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를 더해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에서 우수한 활동성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남성용, 여성용 각각 얼음 입자를 연상시키는 아이스 그래픽 패턴, 마운티아 고유의 패턴 그래픽 프린팅을 적용해 청량한 느낌을 더했다.

AD

남성용인 ‘모스티셔츠’ 역시 접촉 냉감 소재를 사용했으며, 땀이 많이 나는 암홀 부분에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강화했다. 또한, 톤온톤 배색 디자인에 잔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해 시원하고 깔끔하게 입을 수 있다.



'혼산·혼캠핑족 취향 저격' 냉감 아이템 원본보기 아이콘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