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등포서 3명 추가 확진…2명 여의동·도림동 소재 회사 출근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환자가 3명 늘었다.
영등포구에 따르면, 관내 52번째 확진자인 30대 여성은 신길 1동에 거주자로 14일 후각 소실 증상이 나타났지만, 15일까지 여의동 소재 회사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53번째 환자는 도림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 30번과 40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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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번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신길 3동에 거주자로, 14일부터 오한 등의 증상이 있었다. 16일까지 도림동 소재 회사에서 근무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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