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두서면 저소득 어르신 20세대에 기증

농업법인 ‘모드니애’ 어르신에 곤충 영양식 선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어르신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농업회사법인 모드니애가 15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곤충 영양식 20세트를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했다.

이경훈 모드니애 대표는“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인 고소애 분말이 들어간 영양식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환경을 살리는 건강한 먹거리인 식용 곤충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AD

모드니애는 식용곤충 사육과 가공식품을 제조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